이제 촛불을 꺼야할 때인가?
그때 우리가 요구했던것들이 이루어졌나?
미친소 쇠고기 재협상, 미친교육, 공기업사유화반대 등 어느하나 우리의 요구가 관철된것이 있던가?

난 다 된듯 행동한다. 이제 촛불에 불을 붙이지 않는다. 아무것도 이루워지지 않았는데

촛불은 우리의 권리를 되찾는 행동이다.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알고 있다. 권리위에 잠자는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다시 촛불을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