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62
(0.0/0)
조회 수 : 462
2007.03.07 (23:35:27)


2007년 3월 1일은 3.1독립운동 88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국주의자들이 우리나라를 강제점령에 맞서 우리 민중들의 저항이 대대적으로 일어났던것이다. 88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일제가 했던 침략의 짓거리를 미제와 함께 이라크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자행하고 있는것이다. 88년전 피해자에서 88년이 지난 지금은 가해자로
노무현정부의 침략을 도운 파병이 결국 우리의 한 젊은이를 죽게했다. 미제와 정부 그리고 수구 보수 언론등 이 작당들은 아프카니스탄의 테러로 한국의 병사가 사망했다고 한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일이 테러인가? 그럼 일제 강점기때 윤봉길의사가 안중근의사가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했던것도 테러인가? 우리가 했던 행동이 침략자에대한 저항이듯 아프카니스탄인들이 했던 그 행동도 침략자에대한 저항인 것이다. 그러므로 윤병장을 죽인것은 미국이고, 그 침략행위에 가담한 노무현정부이다.
(*.86.61.251)
번호 | 제목 | 닉네임 | 조회 | 등록일 | |
---|---|---|---|---|---|
322 |
![]() |
삼청동의 골목
![]() |
|||
풀리지않는신비 |
478 | 2007-04-04 | |||
삼청동의 골목은 유난히 계단으로 이루워진 골목이 많다. 골목안에는 많은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다. 이 골목에서 어제 어떤일이 있었을까 생각해본다.
|
|||||
321 |
![]() |
전쟁에 반대하는 사람들
![]() |
|||
풀리지않는신비 |
477 | 2007-03-21 | |||
자본주의는 사용하기위해서 생산하는것이 아니고 팔기위해서 생산한다. 그러다 보니 많이 생산하게 되고 더이상 팔수가 없으면 파괴하게 된다. 다시 팔기위해 자본의 이익을 위해 과잉생산되고 또 자본의 이익을 위해 파괴하고
|
|||||
320 |
![]() |
거리에서 한미FTA반대를 외치다.
![]() |
|||
풀리지않는신비 |
441 | 2007-03-11 | |||
한국에서는 지금 마지막 한미FTA협상이 진행중이다. 국민의 절반정도가 한미FTA를 반대하고 있고 70%정도가 지금 협상이 잘못되고 있다고 하는 마당에 정부는 그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오늘 나도 거리로 나갔다 한미FTA 반대를 외치기위하여
|
|||||
![]() |
![]() |
모순
![]() |
|||
풀리지않는신비 |
462 | 2007-03-07 | |||
2007년 3월 1일은 3.1독립운동 88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국주의자들이 우리나라를 강제점령에 맞서 우리 민중들의 저항이 대대적으로 일어났던것이다. 88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일제가 했던 침략의 짓거리를 미제와 함께 이라크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자행하고 있는것...
|
|||||
318 |
![]() |
노동의 새벽
![]() |
|||
풀리지않는신비 |
449 | 2007-01-14 | |||
산업의 역군 예전 권력자는 적은댓가로 살인적인 일을 시키면서 써먹엇던 이데올로기 그래서 지금 권력자는 그들을 어떻게 대해주나
|
|||||
317 |
![]() |
노동자
![]() |
|||
풀리지않는신비 |
556 | 2006-12-05 | |||
노동은 아름다운것이다. 그 육체적노동이든 지식노동이든 그런데 이 사회는 지식노동의 가치만 너무 중시한다.
|
|||||
316 |
![]() |
남이섬의 만추
![]() |
|||
풀리지않는신비 |
445 | 2006-11-27 | |||
늦은 가을날 떠난 출사 남이섬의 남추를 느끼고 왔다.
|
|||||
315 |
![]() |
운동회
![]() |
|||
풀리지않는신비 |
472 | 2006-11-05 | |||
회사후배 아들 운동회에 사진동아리에서 출사를 갔다.
|
|||||
314 |
![]() |
그집앞
![]() |
|||
풀리지않는신비 |
404 | 2006-10-03 | |||
|
|||||
313 |
![]() |
무의도 가는길
![]() |
|||
풀리지않는신비 |
462 | 2006-08-14 | |||
무의도 가는 길이다. 저길로 쭉 1.9Km 만 가면 무의도로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수 있다고 한다. 1.9Km는 그리 멀지 않지만 내눈에 무의도가 보이지는 않는다. 가끔 내가 가려고 하는, 내가 만들려고하는세상이 멀게만 느껴진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멀리있는건만은 ...
|
|||||
312 |
![]() |
마법에 성으로 가는길
![]() |
|||
풀리지않는신비 |
423 | 2006-08-10 | |||
강원도 속초 설악산으로 가는길
|
|||||
311 |
![]() |
남산 식물원
![]() |
|||
풀리지않는신비 |
475 | 2006-07-02 | |||
곧 없어진다고 한다. 남산식물원 난 정말 어렸을적에 한번 온기억이난다. 한 7살 정도 됐을까? 지금 내 나이 40 33년 만에 다시 찾았다.
|
|||||
310 |
![]() |
메타세콰이어 길
![]() |
|||
풀리지않는신비 |
426 | 2006-06-09 | |||
담양으로 출사가서 찍은 사진
|
|||||
309 |
![]() |
봄
![]() |
|||
풀리지않는신비 |
458 | 2006-05-07 | |||
이제 봄 입니다. 꽃도피고 계절은 봄이 분명한데 민중의 삶에는 봄이오질 않았습니다. 민중의 삶에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
308 |
![]() |
헤이리 마을
![]() |
|||
풀리지않는신비 |
449 | 2006-04-18 | |||
헤이리마을에 가족과 함께 갔습니다.
|
|||||
307 |
![]() |
전등으로 장식한 나무들
![]() |
|||
윤상이엄마 |
580 | 2006-03-04 | |||
거리의 가로수에 전등으로 장식한 나무를 찍어 봤습니다.
|
|||||
306 |
![]() |
곧 겨울이 올건가봐요
![]() |
|||
풀리지않는신비 |
467 | 2005-11-06 | |||
사진 동호회에서 출사가서 찍은사진 곧 겨울이 올건가봐요...
|
|||||
305 |
![]() |
서리맞은 꽃
![]() |
|||
풀리지않는신비 |
452 | 2005-10-26 | |||
가을새벽 서리맞은 꽃...
|
|||||
304 |
![]() |
안성 농협교육원
![]() |
|||
풀리지않는신비 |
1208 | 2005-09-27 | |||
안성 농협교육원에 있는 목장
|
|||||
303 |
![]() |
곡선
![]() |
|||
윤상이엄마 |
385 | 2005-08-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