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일은 3.1독립운동 88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제국주의자들이 우리나라를 강제점령에 맞서 우리 민중들의 저항이 대대적으로 일어났던것이다. 88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일제가 했던 침략의 짓거리를 미제와 함께 이라크에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자행하고 있는것이다. 88년전 피해자에서 88년이 지난 지금은 가해자로
노무현정부의 침략을 도운 파병이 결국 우리의 한 젊은이를 죽게했다. 미제와 정부 그리고 수구 보수 언론등 이 작당들은 아프카니스탄의 테러로 한국의 병사가 사망했다고 한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일이 테러인가? 그럼 일제 강점기때 윤봉길의사가 안중근의사가 수많은 독립운동가가 했던것도 테러인가? 우리가 했던 행동이 침략자에대한 저항이듯 아프카니스탄인들이 했던 그 행동도 침략자에대한 저항인 것이다. 그러므로 윤병장을 죽인것은 미국이고, 그 침략행위에 가담한 노무현정부이다.